최근 현대차에서 23개월간 16차례
단기계약을 한 촉탁계약직 사례가 알려지자
현대자동차 노사가 촉탁계약직 규모를 줄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대차는 정확한 촉탁계약직 규모를
밝히지 않고 있지만, 노조는 전국 사업장에
3천명의 촉탁계약직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촉탁계약직은 2년 미만으로 근무계약을 한
근로자로, 현장 근로자가 자리를 비울 경우
한시적으로 일하게 돼 사내하청업체 근로자보다
고용이 더 불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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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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