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오늘(4\/14) 온산읍사무소에서
석유비축기지 지하화 건설공사의 환경영향성
평가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 했지만
주민 반발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28개 주민단체로 구성된 온산주민대책협의회는
비축기지 지하화가 재난발생 시 주민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다음 달 11일까지
설명회나 공청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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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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