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의혹 신설 학교 안전진단 실시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4-15 07:20:00 조회수 0

최유경 울산시의원은 최근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부실시공 가능성이 높은 신설 학교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한다는
검사 계획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2012년 이후 지어진
신설학교 가운데 하자 발생이 많고
납품비리업체 자재가 많이 사용된 의혹이 있는 A학교에 대해 5천여 만원을 들여 오는 17일부터 2개월 동안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최 의원은 지난해 교육청의 학교시설단
비리가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철저한 안전진단검사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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