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14) 10시 30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5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화장실 천장과 환풍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뒤
꽁초를 두고 나왔다는 거주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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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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