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에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심폐소생물로 한 생명을 살린 사실이 화제가
되며서 오늘(4\/15)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각 소방서에서 추천한 주부와 회사원, 학생, 의용소방대원 등
2인1조 10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우수 1팀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함께
다음달 대구에서 열리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기간에 열리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울산대표로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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