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티투어와 울주군 옹기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봄 관광주간을 맞아 선정한
알뜰한 여행코스 20선에 포함됐습니다.
관광공사의 울산여행은 1박 2일 코스로
첫째날은 도심탕방과 태화강체험, 산업탐방 등 매일 다른 코스로 운행되는 시티투어를
추천했습니다.
둘째날은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과
낙농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울주군
두서면 신우목장이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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