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대공원에 그늘 쉼터가
부족하다는 민원에 따라
억새원 두막과 대나무 평상 등
특화쉼터 조성에 나섰습니다.
억새 원두막은 태화강 억새와 대나무를 이용해
제작됐으며 평상 역시 십리대숲에서
솎아 베기한 대나무를 활용해 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대공원 초화단지에 다양한
봄꽃이 피면서 관람객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몽골텐트와 파라솔 등 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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