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학교 부지 매각 차질과
주민 반대로 울주군 천상지역 이전이 무산된
청량면 홍명고가 학교 이전을 재추진하고
있습니다.
홍명고 이사회는 지난 13일 학교 이전안을
확정하고 이전 부지와 예산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등 학교 이전 작업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홍명고 이전에는 동의하고 있지만
300억 원에 이르는 예산확보와 이전 지역
주민들의 동의 문제에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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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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