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석유에 의존했던
지역 석유화학 업체들이 가격이 비싼
납사 기반에서 탈피해 천연가스와
셰일가스, 콘덴세이트 등 비원유 기반
화학공장 증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효성은 2천 8백억원을 투자한 남구 용연공장의 프로필렌 증설 프로젝트를 연내 마무리할
예정이며, 롯데케미칼도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하는 공장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SK가스는 지난해 5월 사우디 아라비아 APC사와 손잡고 LPG를 원료로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울산 PDH 공장을 착공해 내년부터
연간 60만t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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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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