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6) 불법 음란물을
상영한 성인PC방을 적발해 업주 4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밀실 17개를 갖춘
성인PC방을 운영하며 컴퓨터에 불법 음란물을
저장해 손님들이 볼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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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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