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성고등학교는 오늘(4\/16)
학교 체육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천3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월호 1주기 추모음악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오늘 추모음악회에서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유작인 '사랑하는 그대여' 와 '거위의 꿈'을 합창하고 시 낭송회도 열어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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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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