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현대중공업이 평가 기준을 위반한 채
잠수함 3척을 해군에 인도한 혐의를 포착하고
오늘(4\/16) 울산공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오늘 압수수색에서는
특수선사업부와 인력개발부의
잠수함 인도 사업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이 압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잠수함 3척이
적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는데도
부실한 평가 과정을 거쳐
해군에 인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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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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