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브리핑-->지역정가도 성완종 파장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4-16 20:20:00 조회수 0

◀ANC▶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파문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도
내년 총선에 미칠 파장을 분석하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새정치연합 울산시당은 영남권에 비례대표를
우선 배정한다는 중앙당의 방침에 전 지역구
출마 방침을 굳혔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성완종 파문이 지역 정치권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몰고오고 있습니다.

깊게 연루된 울산 인사는 없지만 내년 총선
공천에 영향력이 있는 친박 인사들이 대거
연루되면서 공천셈법이 달라지지 않겠느냐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내년 총선에 총출동하는 울산
지역 국회의원들은 국민경선제,오픈 프라이
머리 도입 등을 놓고 논란이 많아 현재로서는
부지런히 지역구에서 발품을 팔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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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민주연합 지도부가 내년 4월 총선
룰을 정하면서 열세지역에 비례대표를 우선
배정한다는 문구를 명시한 것으로 알려져
울산지역 비례대표 몫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새정치연합 비례대표 1석이 울산에
배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를 노리는
울산지역 당직자간 보이지 않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전 지역구에서 새정연
출마자가 나올 거란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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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에 학성고와 울산고 등 울산지역
고등학고 출신 정치신인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들의 국회 입성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남 갑 출마가 거론되는 박순환,이상호,
심규명씨는 학성고, 중구의 이동우,김재열,
박재갑,천병태씨 등은 울산고 선후배로
제각가 세 불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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