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이 글로벌 급유 항만으로서의 입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급유 목적으로 울산항에 들어온 선박은 45척에 불과해,
급유를 위해 싱가포르에 입항한
선박 3만8천여척에 비해
0.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항의 선박 급유 가격이
싱가포르보다 크게 비싸기 때문이며,
굴지의 정유사가 밀집한 울산항의
이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결과라고,
항만공사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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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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