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영세상인을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45살 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11일 술에 취한 채
울주군 온양읍의 한 전통시장 식당에서
소리를 지르며 손님을 내쫓는 등
10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평소 술을 마시면
영세상인을 폭행하거나 돈을 달라며 위협하고,
물건을 훔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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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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