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16) 8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문수고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69세 이모씨가 몰던 택시에
52살 김모 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차로에 누워 있었다는
목격자와 택시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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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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