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 책임' 현중·협력사 관계자 19명 기소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4-17 18:40:00 조회수 0

울산지검 공안부는 지난해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3차례 산업재해로 협력업체 근로자
4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당시 현대중공업
대표와 하청업체 대표 19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지난해 3∼4월
작업발판 붕괴, 화재, 추락 등 3차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협력업체 근로자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검찰은 현대중공업에 대한 압수수색과 함께
그동안 관련자 100여 명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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