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신정동 공업탑로터리 일대에서
여천천 상류지역 오수 유입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 3백가구 중 36가구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는 이들 가구에서는
우수관로에 오수관로를 잘못 접합했거나,
아예 오수연결공사가 되지 않은 곳도 있었고,
낡은 관이 문제인 곳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남구청은 앞으로 5년간 실태조사를 벌여
생활오수가 여천천과 무거천, 태화강에
유입되지 않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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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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