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울산지부가 진우공업이
화물운송 하도급업체인 한성물류와
계약을 해지해 조합원 6명이 해고되자
오늘(4\/17) 회사 정문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하면서
화물연대 울산지부 조합원 47살 노 모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조합원 3명을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 7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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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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