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3월 무역수지가 사상 최대치인
3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3월 중 울산 지역 수출액은 전달보다 7.3% 늘어난 78억 3천만달러, 수입은 43억 3천만 달러로, 35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2월에 이어
울산 무역수지 사상 최대치의 흑자 규모입니다.
업종별로는 해양플랜트 수출 호조로 선박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0% 증가했지만
유류.차량.화학제품 등은 모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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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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