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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연구기관과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물이 기업 성장의 견인차가 되고 있습니다.
기술 이전을 받은 업체들의 매출 신장과
수출 실적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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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메탈로센 촉매를 생산하는
에스피씨아이는 4년전 창업 첫해 6천만원이던 매출이 내년에는 100억 원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사용후 핵 저장용기에 주로 사용되는 중성자
차폐기를 개발해 전량 수입되는 제품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동원엔텍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들의 공통점은 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는 것.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개발에 지역 R&D 기관이 힘을
보탰습니다.
◀INT▶신승호 대표이사\/ 동원엔텍
\"NAC라고 미국에 가서 다 검사를 받아야되는데, 국내기관에서도 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상당히 영향이 큰 거고요. 파급효과라는게 엄청납니다.
\"
울산테크노 파크가 지난 2천3년부터 지역
기업에 이전한 기술은 3천개가 넘습니다.
이밖에 유니스트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 한국화학연구원 울산본부 역시 기술지원과 공동 연구개발 과제수행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고도화를 돕고 있습니다.
◀INT▶임성섭 소장\/정밀화학소재기술연구소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강소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울산 테크로파크는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활동을 열심히 수행해나가고 있습니다.\"
◀S\/U▶지역 대학과 연구기관의 R&D 성과물이
기업의 기술개발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울산의 창조경제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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