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위판된 마른멸치 가격이
최근 1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통영시 기선권현망수협이
지난 해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마른멸치 위판실적을 분석한 결과
1kg 평균 단가가 3천 416원으로
지난 2005년 이후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선권현망수협은 올해는 평년과 달리
설이 끝나고 3월까지 멸치 어획량이 늘면서
위판량도 지난 해 보다 40% 정도 증가해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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