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600여개 기업체가
환경개선을 위해 모두 2천865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가운데 절반 가까운
투자가 대기질 개선에 쓰였고, 수질분야와
악취 개선 투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업체별 투자금액은 삼성종합화학이
24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SK종합화학 231억원 , 고려아연 214억 원 등 이었습니다.
한편 지난 2천2년부터 지금까지 환경개선에
투자된 예산은 5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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