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10대 지적장애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혐의로 거제지역 시내버스 기사
56살 윤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직장 동료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6개월 동안 자신이 운행하는
버스 안에서 지적장애인 15살 이모양에게
선물을 사주며 환심을 산 뒤
버스 종점으로 데려가 수 차례에 걸쳐
강제로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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