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4\/19) 조합장 선거 기간
현금과 명함을 준 혐의로 울주군 모 농협
조합장 당선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28일 자신의 차 안에서
한 조합원에게 20만원이 든 봉투를 건네며
지지를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금품을
받은 당사자가 사실을 시인했고 영상 자료 등을
통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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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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