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진주운석 발견 1년 넘도록 매입 지연

입력 2015-04-19 20:20:00 조회수 0

국내에서 71년만에 발견돼
운석찾기 열풍을 일으켰던 '진주운석'이
1년이 넘도록 매입이 진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질자원연구원 측은
연구,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진주운석과 같은 종류인
오디너리 콘드라이트 H5의
국제가격을 상회하는
1g 당 만원의 가격을 제시했지만
소유자 4명에게 아직까지
별다른 답을 받지 못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질자원연구원은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모두 486건의 운석 감정을 접수해 분석한 결과
2개만 진짜로 판명됐는데
소유자가 외국에서 사들여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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