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특별전이
내일(4\/20)부터 울산박물관에서 전시에
들어갑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폼페이 출토 벽화와 조각품 등 298건이 전시되며, 옷으로 얼굴을 감싼 채
엎드려 죽은 여인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캐스트 등 화산폭발 당시의 참혹한 상황도
볼 수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화려한 도시문화를 그대로
간직했으나 한순간의 화산폭발로 역사에서
사라져 버린 비극의 도시 폼페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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