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측근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검찰로부터 공식 소환
일정을 통보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 지사는 오늘(19)경남도청에서 열린
4*19혁명 기념식이 끝난 뒤 검찰로부터
소환 일정을 통보받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 것 없다\"고 잘라 말한 뒤
\"사실에 관한 문제는 검찰에서 밝힐 테니까
검찰이,수사가 밝힐 거지 언론 통해서는
안 한다고 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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