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4\/19) 상인들을 상대로
사업자금 등의 명목으로 1억 7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9살 진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씨는 지난 2011년 공사를 하고 있는데,
건물 유지비가 필요하다는 등의 명목으로
48살 김모씨 등 중소상공인 6명을 상대로
53차례에 걸쳐 1억 7천만원을 빌려 가로챈 뒤
수배가 내려지자, 3년 동안 도피생활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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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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