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55주년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목숨을 바친 울산 출신 정임석 열사의 추모식이
오늘(4\/19) 북구 천곡동 정 열사의 묘소에서
열렸습니다.
4.19 당시 한양대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정 열사는 3. 15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순국했습니다.
추모회는 민주주의와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조만간 울산시에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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