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화력과 짠물 수비로 시즌 초반
돌풍의 팀으로 떠오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어제(4\/20) 오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김태환의 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20분 인천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 1로 비겼습니다.
3승4무 승점 13점으로 리그 3위에 머물고 있는
울산은 최근 선제골을 넣은 뒤 수비 숫자를
늘려 소극적인 경기를 펼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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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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