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여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계교육은 퇴출교육이라는 노조의 주장에 대해
인력부족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조치라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20) 회사 소식지를 통해
남녀 직원 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설계교육은
직무 전환과 경쟁력 향상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교육을 강행할 경우
노조간부가 주축이 돼 매일
항의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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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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