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20)
상가건물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울주군 구영리의 한 학원에
들어가 통장을 훔친 뒤 6백만 원을 인출하는 등
최근까지 울산과 포항의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19차례에 걸쳐 3천7백여 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비밀번호가 적힌
사무실 공용 통장을 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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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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