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영세상인을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5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2일 동구 화정동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을 발로 차는 등
지역 상인들을 상대로 이달 들어 9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