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가게에 진열된
담배 5백갑을 훔친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새벽
중구 우정동의 한 가게에 공구를 이용해
환풍기를 부수고 침입해 225만원 상당의
담배 5백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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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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