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열쇠가 꽂힌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2살 차모씨를
추격 끝에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어제(4\/19) 오전 7시 10분쯤
중구 학산동의 한 마트 앞에 세워진
62살 노모씨의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뒷자리에 피해자의
12살 손녀와 7살 손자가 타고 있었다며,
사건 발생 25분만에 북구 원지삼거리에서
차씨를 검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후 제작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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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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