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이미영 의원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4\/2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수일 의장이 지난 13일 효율적인
예산편성을 촉구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막고, 의사진행발언까지 제지해 지방자치제
취지를 훼손했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안수일 남구의회 의장은
5분 자유발언 내용이 이미 여러번 거론된
내용이어서 구정질의로 대체하라고 권유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생겼다며, 더 나은 구의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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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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