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염포산 터널 무료화 운동 여야 갈등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4-20 18:40:00 조회수 0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
노동당 동구당협 등이 참여한 염포산 터널
무료통행을 위한 범대책위원회가
최근 일부 단체에서 제기한 터널 통행료 455원 적정 주장은 무료화를 요구하는 동구 주민의
열망을 무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주장은 최근 새누리당과 동구 주민
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된 동구 주민대책위원회가
터널 통행료 455원 적정, 1년간 운영후 적정
요금 책정 입장을 반박한 것입니다.

한편 옛 통합진보당 인사들이 주축인
민주와 노동도 기자회견을 열고
터널 통행료 무료화 요구에 대해
새누리당 안효대 국회의원과 권명호 동구청장도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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