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제유가 급락으로 사상 최악의
한해를 보낸 지역 정유업계가 직원 임금삭감과
인력감축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정유업계 4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SK이노베이션과 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 4사의 직원 1인당 급여는 전년 대비
2에서 8% 감소했고 일부 정유사는 조직개편과 명예퇴직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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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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