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급락..정유업계 임금도 줄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4-20 18:40:00 조회수 0

지난해 국제유가 급락으로 사상 최악의
한해를 보낸 지역 정유업계가 직원 임금삭감과
인력감축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정유업계 4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SK이노베이션과 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 4사의 직원 1인당 급여는 전년 대비
2에서 8% 감소했고 일부 정유사는 조직개편과 명예퇴직을 단행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