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특별전이
오늘(4\/20) 울산박물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울산시와 국립중앙박물관
공동 주최로, 고대 로마제국의 도시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폼페이 유적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계속됩니다.
전시유물은 폼페이 출토 벽화와 조각품,
캐스트 등 모두 298점이며, 로마 대저택의
내부를 장식했던 다양한 벽화와 조각품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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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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