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별로 분산 추진되던 울산대교
개통 기념식 행사가 울산시 단일 행사로
통합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남구, 동구와 조율해
단일행사로 통합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다음 달 26일 울산대교 시민 개방행사와
점등식 등의 개통 기념식을 단일 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억원을 들인 시민 개방행사로는 걷기대회와 단축 마라톤대회,약자 배려 이벤트 등이
마련됩니다.
남구는 다음 달 27일 1억 2천만원을
들여 장생포 고래마을 준공식을 겸한
울산대교 개통행사를, 동구는 8천만원의
예산으로 별도의 개통식을 각각 가질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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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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