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후 발생한
남구 공업탑로터리 인근 상가건물 화재 원인은
담배꽁초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남부소방서는 화재조사결과 건물 외벽과
지하 1층 만화방 등 5천만 원 가량의 피해가
발생했고 건물 안에 있던 시민 5명이 연기를 마셨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 복도 쓰레기통에 누군가 제대로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를 버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화재현장 CCTV 영상부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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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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