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과학기술원 전환을 위한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23일 서울에서 첫 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위원은 모두 9명이며
이장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조무제 유니스트 총장,
김노경 울산시 정책기획관,
송규영 울산대 의과대 교수 등이 포함됐습니다.
유니스트는 8월까지 시행령과 정관,
주요 규정을 제정하고 초대 총장과 이사 등
임원을 선임하면 10월에는 울산과기원이
개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