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매장문화재 발굴조사가 진행중인
울산 시립미술관은 기존 울산객사 남문을
복원한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시설로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종전 학성관 터 위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미술관을 짓기로 한 계획을
수정해 학성관과 남문루 터는 그대로 두고
지상 2층 규모의 미술관을 건립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734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 17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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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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