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창문 뜯어 고물상에 팔아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4-21 18:40:00 조회수 0

울산동부경찰서는 사람이 없는 주택의
창문틀과 문짝을 훔친 혐의로
36살 정모씨와 2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동구 일산동의 주택 2곳에서
5백만원 상당의 창문틀과 문짝을 뜯어내
고물상에 10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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