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강도 실패하자 식당 절도' 10대 검거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4-21 18:4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18살 김모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4\/21) 새벽 3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가
다른 손님이 들어오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 실패 후 새벽 4시쯤
식당 창문을 뜯고 15만원이 든
저금통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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