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18살 김모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4\/21) 새벽 3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가
다른 손님이 들어오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 실패 후 새벽 4시쯤
식당 창문을 뜯고 15만원이 든
저금통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