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1) 오전 6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의 한 도로에서
68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경운기를 들이받아 경운기 운전자
71살 송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동에서 간절곶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경운기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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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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