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상조 소비자피해 접수율 50% 넘어서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4-21 18:40:00 조회수 0

폐업한 동아상조 가입자에 대한
소비자 피해보상 접수율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체 보상건수 4만천900건,
226억원 가운데 절반이 조금 넘는 2만천500건,
130억원에 대한 보상접수가 완료됐습니다.

한국상조 공제조합은 내년 3월까지 동아상조
가입자에 대한 피해보상 접수를 실시해
납입금의 절반을 보상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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