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수주잔량 세계 3위 추락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4-22 18:4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의 조선 수주잔량이
2년만에 세계 3위로 추락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과
업계에 따르면 3월말 기준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은 489만 6천 CGT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817만 5천 CGT,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501만 6천 CGT에 이어
3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현대중공업이 3위로 떨어진 것은 2013년
3월 이후 2년만이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 2천8년 6월 천478만 CGT와 비교하면
3분의 1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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