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해마다 열어온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고향마을 잔치가
45년 만에 중단됩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천970년 대암댐
건설로 고향을 잃은 주민을 초청하며 시작된
이 마을 잔치가 40여년이 지나면서
천60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로 커지면서
교통혼잡 등 민원이 발생돼 올해부터 잔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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